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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소식지 창간호
 박승권  | 2011·03·11 16:01 | HIT : 1,829 | VOTE : 354 |



*창간 축하인사말
안녕하세요? 월드컵지부 지부장 유영자입니다.
먼저 작년부터 계획해온 월드컵지부의 소식지가 마침내 조합원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발행하게 되어 무척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시작은 늦었지만 앞으로
월드컵지부가 존재하는 한 끝까지 멈추지 않고 지부의 역사를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조직개편이 있었는데 조직부장님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다시 힘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가 두 손잡고 똘똘 뭉쳐 복귀했을 때처럼 서로를 위하고 이해하고 또 의지
한다면 서로 단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조합원여러분들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선배조합원이 되도록 우리 모두 단결합시다.
조합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번소식지를 위해 애많이 써주시는 편집부 조합원 여러분 파이팅!!!!!
- 홈플러스 테스코 노동조합 월드컵지부 지부장 유영자-

파업전에 몇 개의 지부에서 발간되던 지부별 소식지가 파업이 끝난 후 만들어지지 않아 안타까움이 많았습니다. 순천지부에서 간간히 만들어 지고 있었지만 수도권지부 에서는 월드컵 지부가 선도적으로 먼저 발간을 함으로써 역시 월드컵지부란말이 저절로 나오게 만드네요! 근무하는 와중에 어려운 결정을 해준 이경옥ㆍ오주영ㆍ 서은주동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월드컵 지부가 더욱 단결하고 끈끈한 유대감을 공고히 하는 밑거름으로 지부소식지가 많은 몫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지부 소식지 발간을 축하 합니다.
- 홈플러스 테스코 노동조합 위원장 박승권-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지요? 2007년도 파업 투쟁하던 때가 항상 엊그제 같아요. 월드컵지부가 걸어온 모습이 역사였고 감동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2011년 비정규직문제는 더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요.지금 비록 암담하고 힘든 시절이지만 파업투쟁 때처럼 모두 힘 모아 나간다면 승리의 날이 앞당겨지겠지요. 소식지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나날이 번창하는 지부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월드컵지부의 소식은 항상 궁금하고 어떤 일이든지 연대할 각오가 되어 있으니 불러만 주세요..^^
봄볕처럼 따스한 소식만 가득하시길.
-민주노동당 마포구 위원회 윤성일 위원장님-                      

소통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소식지가 말 그대로 서로의 소식과 소식들을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조합원들의 얘기 뿐 아니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도 함께 소통되길 바랍니다. 진보신당의 얘기도 자주 등장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요..ㅎㅎ 소식지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진보신당 마포구 위원회 정경섭위원장님-

안녕하세요? 월드컵지부의 친근한 벗이자 든든한 협력자 민중의 집입니다^^
월드컵지부의 숙원사업인 소식지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합원들의 솔직한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이 살아 수쉬는 소식지가 되길 바라고, 오래도록 꾸준히 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있습니다. 저희도 도울 일이 있으면 열심히 도울게요~ 파이팅!!
-마포 민중의집 사무국장 안성민님-

소식지 발행을 축하드려요! 옹헤야~
오랜만에 경옥씨 전화를 받고 반가웠습니다. 홈플러스 월드컵지부 소식지를 만든다고 하여 더 반가웠습니다. 축하글을 써달라고 하여 고마웠고, 5줄 오늘까지 써달라고 마감독촉을 하여 더 고마웠습니다. 정말이에요. 일하는 사람이 아름답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애쓰는 노력이 더욱 아름답기에 우리들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줘 ‘우소꿈’을 마음 속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저로선 월드컵지부 동지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옹헤야~
-진보신당 은평당협 이수현 공동위원장님-

소식지가 나온다고라? 워메 좋은거~
홈플러스테스코노조 월드컵지부의 소식지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년 우리나라를 뒤흔든 점거농성투쟁의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을 위한 소식지가 나온다니 하니 감격스럽습니다. 장기파업투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터에서
민주노조를 잘 가꾸며 지금까지 합심해서 달려온 모든 조합원님들의 수고의 결과겠지요. 월드컵점에서 일하는 모든 비정규-정규 노동자들이 앞다퉈 찾아 읽는 소식지!!
살 맛 나는 일터를 만들어가는 소식지를 기대합니다.
한국비정규노동센터도 함께 하겠습니다. 아자!^^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이남신 소장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양미입니다. 연락은 자주 못 드려도 소식은 늘 접하고 있어요. 작년부터 평가를 거부하며 꿋꿋하게 자존심 지켜가고 있다는 얘기도 전해 들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잘 이겨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그리고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서로 잡은 손 놓지 않기로 했던 약속 말이죠. 지부 소식지를 내신다고 들었습니다. 이 소식지를 통해 더욱 자주 연락 주고받을 수 있겠죠?! 늘 응원하고 있답니다. ^^    

- 서부비정규노동센터(준) 상임활동가  강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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