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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 중간조사 결과
 최현미  | 2016·10·14 09:18 | HIT : 4,447 | VOTE : 164 |
안녕하세요, 월드컵점 CS 고객센타 최현미입니다.

감사팀에서 알려준 중간조사 결과입니다.

조사내용
1. 습득당시 정말로 누구의 돈인지 확인이 되나?
2. 확인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었던 것은
   제보자를 골탕먹이려고 했었나?

결과
1. 실제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입금기에 이름이 사라져서
   누구의 돈인지 알수 없었다.
2. 다음날 과부족으로 최현미님의 돈이라는 것을 추정했으나
   최현미님이 입금증이 있다고 주장해서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
   그렇게 진행을 했을 수도 있다.

결론
그래서 감사님의 객관적 조사 결과는
최현미님의 실수에 의한 부분과
관리자로서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진행된 과정이기 때문에
두 분에 대한 징계나 회사차원의 어떤 징계는 될 것 같지 않다.



감사팀의 결과대로 습득 당시(입금기 안에 돈이 들어있던 당시)에는
누구의 돈인지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확정키만 누르면 누구의 돈인지 확인 할 수 있었지만
CS SM은 이를 무시하고 취소버튼을 누르고 당일 SV에게
누구의 돈인지 확인하라고만 했습니다.
CS SM은 그 날 바로 누구의 돈인지 확인하려고 했습니다.
그리했고 그러면 그 날과 다음 날 누구의 돈인지 충분히 알 수 있었고,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입금증을 갖고있다고 주장해서
보다 정확히 하기위해 계속 보관하고 있었다는 주장을
인정한다고 합니다.

1. 6일 CS SM이 SV에게 비닐에 담긴 돈을 주면서
   누구의 것인지 확인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SV는 컴퓨터를 다루지 못해서 수납대리에게 넘겼다고 합니다.
   그 돈이 다시 CS SM에게 돌아갔습니다.
   관리자가 누구의 것인지 확인하라고 준 돈이 다시 관리자에게 돌아갔습니다.
   확인이 안되었을까요?
2. 6일 CS SM이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일부소문에는 저하고 통화했다고 하는데  저는 아닙니다.
   통화내용을 들으신 분은 왜 저라고 생각했을까요?
3. 7일 SV가 제 포스에 준비금을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준비금은 받지 않았습니다.
   센터에서 근무를 하게되면 준비금을 받습니다.
   기계에서 출금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재무방에서 받습니다.
   그런데 기계에서 출금하는 돈은 회사돈이 아니라 나이스 돈입니다.
   마감시 입금하면서 나이스에서 받은 돈을 돌려주게 됩니다.
   입금을 안하게 되면 나이스에 돈을 돌려주지 못해서 점포로 연락이 옵니다.
   만약 7일 저말고도 준비금등록을 따로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확한 확인을 위해 알아봐야 겠지만,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없었다면……

이걸로 누구의 돈이었는지는 충분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 돈일 거라고 추정했지만 제가 입금증을 갖고있다고 주장해서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 보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먼저 저는 입금증을 갖고있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입금증이 있을 거라고 했고, 찾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제 준비금 가방에 전날 미입금액이 남아 있지도 않았고
기억에 기계에까지 갔으니 입금을 했을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아니, 입금을 안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입금증은 더러는 보관하기도 하고, 더러는 버리기도 합니다.
갖고 있을 지, 없을 지에 대해서는 제 자신도 확인이 필요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습득 당시(입금기에 돈이 들어있던 당시) 누구 돈이었는지는 몰랐다하더라도
그 날과 다음날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제가 입금증이 있어요, 입금을 했어요하더라도
직원의 실수를 잘못을 바로잡아줘야 하는 것이
관리자의 역할이 아닐까요!!

감사팀에서는 누구의 것이라고 추정은 가능했지만 보다 정확한 확인을 하는 과정이
맞다고 합니다.
확인이 안 될 경우라면 그렇게 해야하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 날, 그 다음날 바로 확인이 가능했었고, 확인을 했다면 본인에게 돌려주었어야지
돌려주지 않고 계속 보관하는 것이 맞을까요!
이것이 CS시재금입출금관리 프로세서라면 과연 옳바른 프로세서인가 의문이 듭니다.

아직까지도 저는 저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8월 26일 CS SM님께서 면담시
CS SM, 본인이 제 돈을 갖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8월 31일 점장은 이 돈이 최현미님의 돈 인 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제 이름으로 입금을 할 것인지 물어보십니다.
기가막힙니다.
왜 누구의 돈인지 모르는 것을 제가 제이름으로 입금을 해야하는지!
왜 8월 6일 습득된 돈을 8월 31일까지 누구의 돈인지 찾으려고 하지않고
계속 제 돈이라고 추정만 하고 있었던 것인지!
결국 그 돈은 원인모를 돈으로 CS SM 이름으로 입금이 되었고
갖고 있다고 하신 제 돈은 아직도 제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면담시 CS SM이 말씀하셨던 제 돈은 언제 입금을 해주실까요!!

처음 감사팀에 제보 할 당시는 제가 감정적이었던 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이 진정되면서 다른 것들이 보였습니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있고, 고의적인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누구는 실수를 하고, 누구는 고의적으로 괴롭힙니다.
다시는 선의의 피해자나 악의의 가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의 원칙과 규정, 프로세서가 제대로 서야 합니다.
이번 사건도 회사의 규정과 원칙을 기준으로 조사했다고 하십니다.
그럼 조심스럽지만 회사의 규정과 원칙에는 문제가 없었나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의 규정과 원칙에 문제가 있었거나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 주는 역할 역시 감사팀에서 해주셔야 합니다.

솔직히 이번 감사 조사에 전 만족하지 못합니다.
징계를 안해서일까요?
아닙니다. 같은 직원으로서 직원이 직원에게 징계를 해달라는 것은 우습잖아요.
하지만 잘못된 부분을 바르게 지적해주고 아울러 올바른 업무프로세서를 숙지하도록
코칭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잘못을 반성하고 더 잘하기 위한 노력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게 알려준 것은 중간조사결과라고 하셨습니다.
조사하는 과정이고 독단적으로 결과를 내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다시 알려주신다고 하셨기에
다시금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추후 감사팀의 결과에 따라 다음을 계획하려고 합니다.
노동조합 지도부와 끝까지 함께하며
사실규명과 올바른 프로세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현미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감사도 진행되었습니다.
더욱 힘과 용기를 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16·10·14 09:39  

월드컵 확정키만 눌렀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인데 취소버튼 누른게 맞는거다?
최현미님돈으로 추정되나 입금증있다해서 가져올때까지 비밀리에 돈을 감추고 묵인하고 있었던 행동들이 맞는거다?
수납실 프로세스대로 한것이 맞다고요?
대단한 프로세스를 유지하고있는 회사였네요 제가 몸담고 십여년은 일한 회사가...
그래요
업무상 실수는 최현미님만 한것이고 수납실 SM은 수납실 프로세스대로 했기에 징계꺼리 안된다하시니
인정해야겠죠?
감사팀은 징계 유.무에대한 판단만 하시는 부서니깐요.

그러나 이번과같은 경우는 회사내 상.하 관계에서 고의적인면이 충분한 바
기업윤리팀이나 기타 부처에서 반드시 진상규명을 해야할것이며
현명한 판단으로 하위급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고통으로 피해보는 이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임해주셔야함을 주장합니다
아울러 노동조합측에서도 이번일의 당사자가 월드컵점 전지부장이라는걸 상기하시어
노동조합 탄압에도 촛점을 두시고
명쾌하게 마무리될수있도록 적극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16·10·14 09:41  

진실은 에궁.아쉽고도 유감입니다요...당일 아니,담날였으면,충분히 누구의 돈인줄 알고계셨을 분께서,보다
더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그리 20여일이나 넘게 60만원이란 돈을 보관하고계셨다???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봅니다.도대체 전 이해가 안되거든요..
감사팀에서,이건으로 하여,징계거리는 안된다하니,인정해야겠지만서도~~
과연 모르는,원인모를 돈에 대한 회사의 원칙과 규정.CS프로세서대로 이일을 진행하셨는지,
의문이 드네요.그리고 정확하고,명확한 사실이 진정성있게 규명됐는지도 말입니다.

그날,감사진행되던 날,점포 부점장께서는 그런말씀 하셨다네요.
감사님면담후 나오시며,하시는 말씀..
"이런 감사면,매일 감사받아도 되겠다"라고요!!
과연 점포 부점장님이 받으신 감사는 어떤 감사셨기에,저런 말씀하셨는지
그냥 형식적인 감사.눈가리고 아웅하는 감사.제 식구감싸기식의 감사는
아녔었나??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것은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

일을 하다보면,누구나 사람은 실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그 실수한 부분에 누구는 맘상하고,억울하여,스트레스받으며
누구는,고의적인 행위를 했을거라 심증가기도 합니다.

제가 바라는 바는 이런 일이 선례가 되어,또 현미님과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직원이 생기지않도록 회사에서도,재발방지에 힘써야할것이며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소통하지않는 관리자는
관리자로서의 자질부족이므로,이러한 관리자들에 대하여
더욱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되기를 직원의 한사람으로서 기대해봅니다.


현미님.기운내시고,홧팅하세요!!
현미님옆에서 늘 함께하며,응원할게요.

16·10·14 10:45  

반칙왕 이게 감사팀에 맡기고 조용히 지켜볼 문제인가요?

회사는 당연히 그 누구 책임도 아니라 할것이며.. 절대로 조합원편이 될 수 없는걸 아실텐데요. 회사서 만드는 모든 규정과 부서는 회사를 위해서만 있는거지요.

이래서 지금 노조를 회사 꼬붕 단체라고 욕들을 하나 보네요. 노조서 이런걸 해결이라고 지켜보라한다니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잘나갔던 노조가 왜이리 망가졌나요?

16·10·14 16:53  

월드컵 반칙왕님
감히 한말씀 드리자면
답답한 심정으로 쓰신글 같은신데
아직 결론난건 없습니다 노도조합측에서도 이번일의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분명히 의사 밝히셨습니다
이후 진행과정 관심갖고 지켜봐 주심이 맞는듯합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겁니다 희망을 갖어봅시다

16·10·14 17:27  

바르게살자 감사팀에서 나왔다고는 하나 답답하기는 마찬가지군요 이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내속도 이렇게 답답한데
현미님은 그동안 맘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요 속이 뻥뚫릴수있게 감사팀에서 제대로된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16·10·14 17:52  

구슬 뭐야? 아직도 해결 안됐어요? 뭐이런걸 이렇게 끌었대요?
위에 높은신분들 빨리해결해주셔야지 뭐하셨어요?
답답해네
노동조합기만하냐? 한마디만 하면되는거아냐?
이해안되네......

16·10·15 07:43  

강아지 참 징하네요 잉~
별일이 다있네
썩은 관리자는 갈아야지
노동조합 탄압 맞네
이번기회에 뽄때를 보여줍시다!!!!!

16·10·15 07:55  

쉬는날 최씨아줌마는 아직도 그짓거리를 하나?
인하점 목동점 있을때도 뒷끝장열이였는데..

16·10·15 08:52  

쉬는날 하긴 배운게 그것부터 배웠는데 써먹어야겠지..

16·10·15 08:54  

김치 그 sm은 주말 잘쉬네 오늘도 쉬네요
직원들 닥달하고 신임 잃고 인생이 불쌍하네
바르게 사는 선배사수에게 제대로 업무를 배웠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처음부터
나쁜것만 배웠네요
타부서직원들한테 또라이라는 말도 듣고 인생 불쌍하다

16·10·15 14:20  

둥이 비조합원이나 회사가 우호하는 직원이 만일 감사요청했더라면~그래도
이랬을까요!!

조합원이고,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직원이니,직급을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부당하게 괴롭히려고 회사규정까지 어기며 마음대로 한게 아닐까요!!

이런 사안이 징계거리가 되지않는다면,다음엔 또 제2의 최현미님.
제3의 최현미님이 월드컵점 아닌 타 매장점포에서 발생하지
말란 법있을까요!!

이것은 분명 조합원탄압이며,직권남용인겁니다.

이에..중앙 지도부께서는 끝까지..함께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억울하게 된 최현미님 사건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면.
조합원을 지키지못하는 조합이란 생각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16·10·15 20:12  

무지개 원래..감사라는것이...어떤 사건조사든지간에,어떤사람이든..
공평하게,투명하게,원칙과 규정의 의한 잣대로,
진행되어야하는것이 맞지않나요??

왜..부점장.sm.대리는 대면하여 감사진행했는데,
사건의뢰한 최현미님은 제보자라 할지라도..
대면하지않고,유선통화만으로 진행을 한걸까요??
전 여기서부터 불공평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16·10·15 20:21  

2016 현미님! 아직도 해결이 안됐군요 정말 징하네요
지도부 최선을 다해주세요!!!!!!!
타지부도 관심많이 가지고 있어요~
현미님 끝까지 가세요 당신을 응원할께요~

16·10·15 22:20  

무지개 관리자가 관리자 답지가 않았네요.
처음 발생은 누가봐도 최현미님의 실수가 맞네요.
그렇다면 관리자가 실수하고 잘못한 부분을 주의를 주든 바로 잡아주든 관리자답게 행동했으면 됐을 것을......
관리자가 저렇게 행동한게 처음도 아니라구요??
그럼 그냥 당하고 있었으면 다음에 또 누군가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었다는 말인데,
참 기가 막히네요.
이런 관리자와 어떻게 같이 근무를 할 수 있을지.

16·10·15 23:09  

보자기 눈가리고 와웅하시네들..
누가봐도 관리자가 잘못 한게 뻔히보이는데..
그래가지고 하늘이 가려지겠나.. 쯔쯔

16·10·15 23:13  

둥근달 월드컵점은 항상 매출도 잘 나오고
직원분들도 바쁘시던데 점장, 지원부점장, c/s sm 좀 잘좀하시지 그러셨어요?
점포내에서 조용히 처리할수 있는일을 일을크게 만드셨군요
안탑깝네요....

16·10·15 23:22  

Hdoop 감사팀에서는 진위파악에만 중점을 두고 징계감이 안되니 알아서 하라는 중간점검이 슬퍼지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일 발생해도
아무런 대응 안하겠다는 모습으로 보여져서 아쉽습니다
상사가 직원을 갈궈도 나몰라라
공금을 가지고 20일 넘게 지니고 있어도 나몰라라
홈플러스 나몰라라 회사 맞네요

16·10·16 02:43  

Hdoop 이해를 할 수 없는 일이 발생 했군요
60만원이라는 큰돈이 입금 되질 않았다면 그 담날 과부족이 발생 하였을텐데.......
정정하고 실수한 직원에게 앞으론 실수 하지 않게끔 면담과 재교육을 시키는게 관리자의 일일터.
고의적으로 20일간 돈을 숨겨놓고 해당직원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했다니
참 !!!!!
왜 그랬는지 의구심이 안들수가 없고
이해되질 않은 처사군요.
한마디로 골탕 먹어봐라
이건것 같네요.

보통은 단돈 일만원 과부족 발생해도
슈퍼바이저나 선임들이 사유 직접 찿고
정정하고 그러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미워하는 직원 이라도
이런씩으로 갈굼을 한다는건
관리자로써의 자질이 없는듯 합니다.

16·10·16 02:44  

45er 타부서라 잘모르겠지만
저기 sm이 돈을 가지고 있었다?
이 말은 알겠음
보통 돈이라는건 부족하지 남지는 않음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던가
그것도 힘들면 부점장 점장한테 보고해야 맞는 프로세서 아님?
맘에 안드는 직원 골탕먹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건 다른방법으로 하던가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윤(돈)을 가지고 저런짓을 했다는건 문제가 있다

16·10·16 02:48  

달밤 옛말에 '무능한 지휘관 보다 더 무서운 적은 없다'라고 했는데

점장은
사건 발생 초기에 당사자들 불러서 조용히 처리 하던가 하지

이미 않은 사람들 알게된 시점에서는

지휘관으로서 공정하고 사심없이 빠른 처리를 본사에 오히려 요청 해야 할듯 하네요. 감싸는것이 능사가 아닌듯,,,,,

16·10·16 02:52  

맹구 직원에대한 실수에서 비롯된거내요? 관리자가 바로 잡아줘야지요
그렇지않아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거내요? 그럼 바로 잡을때까지
진행하세요
그게 맞다고 봅니다

16·10·16 03:03  

어린왕자 본인이 실명을 거론하면서 까지 알리는건 정말 억울한게 있다고 봅니다

16·10·16 03:06  

인하점 이 sm 우리인하점있을때 수납직원들이 같이 일못하게다고 해서 월드컵으로 간거로 알고있어요
근데 거기가서도 그짓거리하고 있네
그아줌마 너무 못땠어요
우리는 학을땠잖아요
월드컵 조합원분들!!!!
힘내세요
같이 싸워드릴께요
우리그인간 있을때 대거 조합가입했어요
아마그때 수납직원들 거의 다들었죠?....
기운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16·10·16 03:20  

Ki65 여긴 뭐다요?
왜이렇게 글이 많다요?
겁나 억울했나보네
기운내셔~
질긴놈이 이기는 것이니께~
화이팅하고~!!!!

16·10·16 03:26  

진주 왜들이럽니까? 어딜가나 관리자들..
물론 직원들한테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 관리자들도 많습니다
썩은 물이 고이듯 한점에서 오래 있으니 이런일도 발생하는겁니다
돌리세요!!!!
그래야 긴장감도 있고 업무에 활력도 생기고 점포분위기도 좋아집니다

16·10·16 04:15  

희망 글게나말입니다~~
부하직원의 거짓된보고 하나에
능력있다하여 사실확인도
안해보신 그 점장께서는
직무유기아니신가 몰것습니다.
부하직원잘못을 바로잡고 관리못하신
그분또한 잘못아니신가요.
거기에 덧붙여..부점장이란분말씀
점포에서 대화가 불가하여~본사
감사팀의로한다니 하신말씀
"하라해.하라해.."
밑에 있는 직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원만히 처리하시는 일이 바로 상급자들
당신들이 할일이란사실 잊으셨나요???
월급은 거저 그냥 주는거아니죠
그만큼 일하느라 받는거겠죠

16·10·16 10:29  

영영 그래서.직원분은 사유서쓰고
경고도 받았더랬죠
근데 님말씀처럼 문제있으신 그분은
아무 징계가 없다하시니...
헐..아닐까요.어이없습니다!!

16·10·16 10:32  

은하수 과연 원인모를
돈이라 치부해놓고,정황상,20일가량
넘게 보관한 해당sm의 행위는 과연
cs sm관리자로서,회사원칙규정에
의거하여,업무프로세스대로 운영했다
생각드시는건지~~
본인 현미님에게,분명코,"현미님돈인거
알고있었다~~"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상급자인 점장에게 그리 거짓보고를
드린것은 과연 cs관리자로서의 자질부족
이란것은 모르시나보군요.
이건 분명 조합원길들이기,조합원탄압맞으며,만약에
다른 직원,즉 비조합원이었거나,본인sm
에게 아부충성하는 직원이었더라면~~
과연 그sm이 현미님과 똑같은 언행을
그직원분께도 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적반하장 유분수지..어이가없군요.
그 해당sm님께서는 하신 일이 머가 그리
떳떳하고 당당하셔서~~감사뜨기전에는
평소엔 그리 쌀쌀맞고,밑에 근무하는
직윈들 눈길하나 쳐다도보지않는분이
감사나온단 소문에 갑자기 직원들을
살뜰히 챙기는척,아끼는척..척..척
하신줄모르겠네요.
그분은 자기한테 아부하는 직원들외엔
자기직원들에 대한 배려와존중.소통조차
하지못하는 관리자랍니다
아무리 능력있고 뛰어난 관리자라
할지라도 직원과의 소통을 모르는
앞뒤꽉꽉 막힌 관리자께서는
관리자로서의 자질부족이라고밖엔
생각할수없는거죠...
사람성격..그리 쉽게 변하는거아니랍니다.
본인은 자신에게 불리하면,여우같이
그렇게 눈물흘리며 감정자극하나보죠?
이건으로 하여 점포점장과 면담시에도
울어,감사와면담할때도 울어?
아니 머가 그렇게도 억울하답니까?
그렇게 잘나신분이..
본인이 하신일은 하늘알고,땅알고
본인자신은 적어도 자신의잘못을
알고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치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직원을 고의적으로 골탕먹이려했던
나쁜심보가 없어진답니까!!

16·10·16 10:43  

삶의 향기 그러니 짜고치는고스톱
눈가리고아웅.형식적인감사였였다~~~
란 생각이드는거죠.
누가봐도,누가들어도
이내용이 원인모를돈이라하여
금고안에 20여일넘게 방치보관했다??
제식구감싸기식의 감사는 아녔었나
말입니다..
감사란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사실적으로
확인함을 원칙으로하여야는거
아닌가요?
"아니 머 이런식의 감사라면
매일이라니 받겠다!!
홈플러스 감사팀을 우찌알고
이런발언을...

16·10·16 10:48  

두려운세상 헐~~~~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게 아니라 감사팀 눈을 가리셨네~~ㅋㅋ 어라이~~감사팀 그리고 중간 관리자님들~~이름값들 좀 하시죠~~자기들 양심에 쪽팔리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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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일반   홈플러스 매장, ‘방사성·독성’ 왁스칠 논란 불거져  방사능 16·07·21 1751
1127 일반   방사능 공포 확산에 휴대용 측정기도 확산 …측정값 신뢰도가 관건  방사능 16·07·21 1492
1126 일반   [맑시즘2016] 이제 곧 개막! 지금 참가신청하세요!  노동자연대 16·07·14 1584
1125 일반   조선산업 구조조정과 노동자투쟁  노정투 16·05·22 1596
1124 일반   한국의 시민사회는 옥시 제품의 불매를 결의한다.  노정투 16·05·12 1687
1123 일반   구월점 3  전직원 16·05·11 2360
1122 일반   [속보]구미시 아사히글라스 농성장 행정대집행...4명 부상, 4명 연행  노정투 16·04·26 1704
1121 일반   [항의문]인터넷 정치운동을 탄압하는 국정원은 물러가라!  노정투 16·04·24 1612
1120 일반   세월호 참사 2년, 기억과 약속의 힘  노동총동맹 16·04·16 1472
1119 일반   [성명]다시, 재난을 낳는 체제와의 싸움을 준비하자!  노동총동맹 16·04·16 1562
1118 일반   [성명]교육부는 세월호 계기수업 탄압을 중단하라!  노동총동맹 16·04·16 1540
1117 일반    [행사알림] 아고라 볼셰비키총서 토론회 『레닌과 전위당』  노동총동맹 16·04·10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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